[데이터넷] 한국통합민원센터, 재개발·재건축단지 등기부등본 대량 발급 서비스

  • 2022-08-05 15: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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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부동산 서류 발급 불편함 ‘배달의등본’서 원클릭으로 해결


    [사진제공=배달의등본]

    정부가 이달 안으로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 개편안을 내놓겠다고 발표해 재개발·재건축 추진 단지 조합원들의 얼굴에 화색이 돌고 있다.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이하 재초환)는 재건축으로 얻은 이익의 일부를 부담금으로 환수하는 제도로, 집값이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함에 따라 재건축 단지 조합원들의 부담이 심해져 정부에서 개편안을 발표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최근 이와 같은 부동산 정책 변화에 따라 ‘공부(公簿)’의 발급 및 용도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대단위의 재개발, 재건축 시 소유권자의 확인과 개발 후의 소유권 변경을 위해 대량의 등기부등본이 필요하다. 그러나 관련 기관 사이트 이용 시 대량으로 발급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어 많은 시간과 노력이 소모돼 건설사 및 재건축 조합원들의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이런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서울시 우수 브랜드로 선정된 한국통합민원센터의 ‘배달의 등본’에서는 대량 공부 제공 시스템(특허 제 10-2074334호)을 활용해 수만 건에 해당하는 부동산 관련 서류의 대량 발급과 문서의 PDF 지원이 가능하다. 또, 개인의 주소 리스트만으로도 대규모 부동산 정보를 추출하여 소유자 정보 및 각종 정보를 고객이 원하는 형태의 엑셀 리포팅으로 제공하고 있다.

    한국통합민원센터 '배달의 등본' 빅데이터 사업부 이동익 책임은 “최근 부동산 정책 변화로 인해 대기업 건설사들의 대량 등기부등본 발급 요청이 늘어나는 추세”라며 “당사에서는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개인이나 관련 업계의 원활한 업무처리에 일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한국통합민원센터는 40여 개국의 언어 번역 및 검수부터 인증까지 가능한 ‘배달의 번역’, 120여 개국의 아포스티유를 빠르고 손쉽게 신청할 수 있는 ‘아포스티유센터’ 운영 등 각종 국내외 다양한 민원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해결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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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데이터넷(http://www.dat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