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한국통합민원센터, 말레이시아 가족동반비자신청 플랫폼 '더비자(The VISA)' 오픈

  • 2022-01-10 16: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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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재원 가족들이 겪는 긴 고통, ‘더비자’에서 간편하게 신청


    사진제공: 배달의 민원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코로나 방역정책 등으로 국가마다 비자신청은 더욱 까다로워 지고 있다. 말레이시아 ‘가족동반비자’를 원한다면 ‘머나먼 고행의 과정’을 각오해야 한다.

    기존 과정을 보자면 우선 ‘말레이시아’ 현지에 있는 주재원이 ‘회사’에서 ‘초청장’을 발급 받은 후부터 ‘동반비자승인서’를 발급, 영어 및 현지어로 된 웹사이트에서의 신청, 한국소재 ‘말레이시아 대사관’ 접수, ‘온라인 심사’후 서류 심사 통과 후 ‘방문접수’등의 매우 복잡한 과정을 거치게 된다. 이때 반드시 여권을 지참하여야 하며, 다시 비자가 나오면 1주일 후 수령하러 가야 한다.

    새해부터는 이러한 복잡하고 까다로운 과정 없이 아주 손쉽게 비자를 신청할 수 있도록 비자신청 플랫폼인 '더비자(The VISA)'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전세계 민원행정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의 비자신청 플랫폼인 '더비자(The VISA)'에서는 말레이시아 가족동반비자 신청 시, 한국어로 간단한 신청서만 작성하게 되면 부첨서류 준비부터 비자발급까지 모두 원스톱으로 처리해 주고 있어 업무의 혁신적 단축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

    '더비자(The VISA)'사이트의 실무 총책임자인 양동국이사는 “그리운 가족을 보기위해 힘들게 어린 유아를 동반한 채 관공서를 찾아 발을 동동구르며 업무를 보는 것을 보며 조금이라도 의미있는 서비스를 제공 해 드려야겠다”는 사회적 책임감을 느끼게 되었다고 한다.

    이 밖에도 전세계 비자신청 플랫폼인 '더비자(The VISA)'에서는 현재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방글라데시, 인도 등에 대해서도 이렇게 혁신적인 절차 간소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약 20여개 국가로 서비스를 늘려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news@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