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데일리] 한국통합민원센터, ‘배달의민원TV’ 개국

  • 2019-07-26 18: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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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튜브·네이버TV 등 다채널 통한 고객과의 소통 강화



    한국통합민원센터㈜는 기존 유튜브 채널을 대폭 개편하여 사실상 유튜브 채널 개국과 함께 네이버TV 채널 ‘배달의 민원TV’도 동시에 개설하여 고객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


    기존 서비스 홍보 영상을 단순히 게시 위주의 방식으로 진행했다면 이번 개편은 한국통합민원센터㈜ 만의 참신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구성하여 글로벌 민원 서비스에 대한 새로운 장을 열 계획이다.

    ‘배달의민원TV’는 최근 동영상 매체 트랜드에 맞춰 다양한 국내외 민원 행정 서비스에 대한 내용을 생생하게 전달할 뿐만 아니라 카테고리별(번역/공증촉탁대리/아포스티유/대사관인증 등) 안내가 잘 되어있어 필요한 정보를 바로 얻을 수 있다. 또한 한국통합민원센터㈜의 즐거운 기업 문화까지 엿볼 수 있는 영상 콘텐츠도 제작하여 기존 고객 및 잠재 고객들께 칭찬받는 기업,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거듭나도록 최대한 앞장설 예정이다. 

    특히 '민원아 부탁해' 코너는 현재 진행하고 있는 국내외 민원 행정 서비스에 대해 관심도 높은 현안들을 집중 조명해 분석하고 다루는 프로그램이다. 보기에 다소 딱딱하고 틀에 박힌 코너 같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각 서비스 담당자와 함께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즐겁고 유쾌한 토크 형식으로 선보인다.

    한국통합민원센터㈜ 홍보팀 임정환 차장은 “남녀노소 불문, 소소한 관심사부터 다양한 생활정보까지 동영상 플랫품을 통해 다수의 생활 정보를 접하고 있는 만큼, 민원 행정 서비스도 예외가 될 수 없다”며 “앞으로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국내외 민원 행정 서비스를 손쉽게 이해할 수 있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9월 6일까지 50일간 ‘부모미동반 여행동의서’, ‘국제운전면허증’ 신청 시 스타벅스 커피, 신세계 상품권, 골드바 등 다양한 경품을 100% 받을 수 있는 황금이벤트도 진행 중에 있다. 해당 이벤트는 한국통합민원센터 홈페이지 및 모바일 내 별도 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한국통합민원센터(주)는 2017년 서울시 우수 중소기업 브랜드인 '하이서울브랜드'에 선정됨으로써 그 사업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았다. 국내외 민원 대행 서비스 『배달의 민원』 서비스를 시작으로 전 세계 118개국 아포스티유를 편리하고 신속하게 처리 할 수 있는 『아포스티유센터』, 부동산 관련 대량 서류 발급 전문인 『배달의 등본』, 40여 개국의 언어 번역 및 검수부터 인증까지 가능한 『배달의 번역』 운영 등 400여가지의 민원 서류 서비스를 한 번 클릭으로 해결이 가능한 서비스를 하고 있다.

    http://news.webdaily.co.kr/view.php?ud=201907261610077908e30a2c087c_7